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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알뜰미식특가' 기획전 개최…초여름 먹거리 최대 33%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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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알뜰미식특가' 기획전 개최…초여름 먹거리 최대 33%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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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리가 초여름 시즌을 맞아 다음 달 8일까지 먹거리 상품을 한데 모은 '알뜰미식특가'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하절기 수요가 높은 밀키트와 다이어트 식품 등 400여개 상품을 최대 33% 할인 판매하는 행사다. 많이 구매할수록 단가가 낮아지는 '다다익선' 특가와 함께 카드사 10% 할인 쿠폰 등 추가 혜택도 제공된다.


    이번 기획전에는 컬리의 주요 자체 브랜드(PB) 및 단독 판매 상품(컬리온리)이 대거 배치됐다. 컬리 자체 브랜드인 '차려낸 대파 풍미를 더한 새우볶음밥'은 국산 쌀과 대파를 원료로 가마솥 직화 방식을 적용해 밥알의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컬리온리 상품인 '샐러드판다 샐러드 샌드위치'는 햄치즈, 참치, 리코타, 불고기, 바질 등 총 11종의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하절기 별미 메뉴와 간편 밀키트 라인업도 강화했다. '방방곡곡 비빔국수 키트'는 동치미 국물 베이스의 양념장에 도톰한 굵기의 생면을 조합했으며 백김치와 양파를 동봉해 식감을 더했다. 스페인 요리 간편식인 '리틀스페인 문어 뽈뽀 스테이크'는 문어와 블랙올리브, 감자, 치폴레 소스, 버터 등으로 구성돼 간단한 조리만으로 취식이 가능하다.


    컬리 관계자는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별미부터 체중 관리를 위한 식단까지 다채로운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맞췄다"며 "다다익선 할인과 금융사 연계 혜택을 통해 소비자의 장바구니 물량 부담을 낮출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경 한경닷컴 기자 highseou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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