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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 전국 맑음…서울 낮 최고 28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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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 전국 맑음…서울 낮 최고 28도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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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처님오신날인 24일 전국은 대체로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다만 제주도는 종일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전국 곳곳에 내린 비는 24일 오전부터 점차 그치겠다. 제주도는 흐린 날씨가 계속되겠지만, 그 밖의 지역은 오전 이후 맑아지면서 연휴 둘째 날 야외 활동에는 대체로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인천·수원은 오전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춘천·강릉·청주·대전·세종·전주·대구·울산·창원 등은 오전에 흐리다가 오후 들어 맑은 하늘을 보이겠다. 광주와 부산은 오후 강수 확률이 10% 수준으로 낮다.

    제주는 오전과 오후 모두 흐리겠고 강수 확률은 30%로 예보됐다. 다른 지역보다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기온은 아침 최저 11~16도, 낮 최고 21~28도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8도, 인천 27도, 수원 27도, 춘천 27도, 강릉 24도, 청주 27도, 대전 28도, 세종 27도, 전주 27도, 광주 27도, 대구 26도, 부산 23도, 울산 23도, 창원 24도, 제주 23도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m 안팎으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0.5~2.0m, 서해 0.5~1.0m로 예보됐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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