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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복천박물관 개관 30주년 특별교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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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립박물관 복천박물관은 오는 22일부터 총 88일간 개관 30주년 기념 특별교류전 ‘고분의 기억, 오늘을 빚다’를 연다. 김현숙 부산대학교 조형학과 교수가 기획하고 조형예술연구소와 협업했다. 부산 도심 속 고대 분묘 유적인 복천동 고분군(사적 제273호) 출토 유물을 새롭게 재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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