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편의점도 24시간 배달 시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편의점도 24시간 배달 시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편의점 업계 ‘투톱’인 GS25와 CU가 쿠팡이츠와 손잡고 24시간 배달 서비스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GS25와 CU는 19일부터 편의점 배달 서비스를 24시간 운영한다. 운영 지역은 서울·인천·경기·광주·부산·대전 등 현재 쿠팡이츠가 입점 매장을 대상으로 24시간 배달 서비스를 운영 중인 곳이다. 쿠팡이츠 장보기·쇼핑 메뉴를 통해 도시락 라면 음료수 삼각김밥 등 편의점 상품을 시간 제약 없이 배달 주문할 수 있다.


    편의점 업계가 배달 서비스를 확대한 것은 심야 배달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GS25의 심야 시간대(오후 10시~오전 3시) 배달 매출은 최근 6개월 동안 42.7% 증가했다. 전체 배달 매출에서 심야 배달이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해 11월 17.4%에서 지난달 21.7%로 상승했다. 올 들어 지난달까지 CU의 심야 시간대 배달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0% 급증했다. 같은 기간 배달 매출은 91.6% 늘었다.

    맹진규 기자 maeng@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