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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메어스, 주한 가나 대사 본사 방문…문화·비즈니스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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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메어스, 주한 가나 대사 본사 방문…문화·비즈니스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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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메어스(대표이사 장윤성)는 최고조 주한 가나 대사가 지난 14일 서울 용산구 센트럴파크타워에 위치한 본사를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파메어스와 주한 가나 대사관 간 교류의 연장선에서 이뤄졌으며, 양측은 글로벌 비즈니스와 문화산업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파메어스는 지난 2025년 11월 18일 열린 ‘가나?대한민국 친선축구경기’ 당시, 가나 대사관의 공식 문화 후원 파트너(Official Cultural Support Partner)로 참여한 바 있으며, 이후 문화 행사와 사회공헌 등을 중심으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가나 독립 69주년 기념행사’ 후원에도 참여했으며, 윤영화 부사장이 관련 행사에 참석하는 등 협력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본사를 방문한 최고조 대사는 “파메어스의 ‘사업은 선의가 아니라 정의로 수행되어야 한다’는 신념 아래 건강, 혁신,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노력에 존경을 표한다”고 전했다.


    장윤성 대표이사는 “2025년부터 맺어온 가나 대사관과의 인연이 현재의 신뢰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뷰티 산업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문화 후원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글로벌 상생 경영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메어스는 국제 NGO ‘아이러브아프리카’와 협력한 ‘생명의 우물’ 프로젝트 및 예술작가 후원을 위한 ‘메세나 활동’ 등 ESG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김성혜 한경닷컴 기자 shkimm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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