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미국 비만 치료 시장이 부른다 - 미래에셋증권, 매수
05월 08일 미래에셋증권의 김충현 애널리스트는 인바디에 대해 "1Q26 매출 684억원(23% YoY)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며 9분기 연속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영업이익 역시 130억원(86% YoY, 마진 19%)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55,000원(기존 45,000원)으로 상향. 상승여력이 85.5%인 점을 고려하여 매수의견 유지. 1Q26 실적에서 주목할 점은 미국과 유럽에서 비만치료제 시장 성장과 함께 비만클리닉 및 제약사(비만치료제 연구 활용)가 새로운 수요처로 부상하고 있다는 것. 이 과정에서 ASP 1.5만 달러 이상의 High-end 모델 수요도 동반 상승. 인바디 High-End 모델 매출은 101억원(55% YoY)으로 전문가용 인바디 매출의 21%. 비만치료제 유관 시장은 연내 지속에서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더불어 원가 압박 속에서 마진 개선을 확인한 것도 긍정적. '25년 공격적으로 진행되었던 인력 충원이 마무리되었고, 전사적 비용 절감 이니셔티브 성과가 나타나며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마진이 개선되고 있음. 이를 반영한 동사의 ‘26년 실적은 매출 2,776억원(19% YoY), 조정 EBITDA 640억원(33% YoY, 마진 23%) 기대."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5,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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