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도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162.5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은 57.9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104.8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2.9%, 47.1%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3일 연속 14.5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도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비에이치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이보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 - BNK투자증권, 매수
05월 07일 BNK투자증권의 이민희 애널리스트는 비에이치에 대해 "1Q26 매출액은 3,716억원(-27%QoQ, 12%YoY)으로 기대치 부합, 영업이 익은 107억원(-63%QoQ, 흑전YoY)으로 컨센서스를 54% 상회했다. 북미 고객 FPCB 매출은 아이폰17 판매 호조로 18%YoY 증가하였으며, 저수익성의 아이폰17E 매출 기여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수익성을 기록했다. BH EVS(차량무선충전모듈) 매출은 11%QoQ 증가한 883억원을 기록, OPM도 한자리 후반대로 호전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IT OLED FPCB 매출은 여전히 매출 규모가 적어 큰 폭의 영업적자가 유지되었다. 2Q26 매출액은 4,035억원(9%QoQ, 4%YoY), 영업이익은 129억원 (21%QoQ, -19%YoY), OPM 3.2%가 예상된다. 북미 고객 FPCB 매출이 2Q26에도 7%QoQ 더 성장할 전망이며, 북미 고객향 테블릿 신모델 양산 기여로 IT OLED 매출이 220억원(389%QoQ)으로 급증하며 적자폭이 상당히 감소 예상된다. 그러나 BH EVS 수익성이 하락(비용 증가 등의 요인 때문)하며, 전사 OPM이 전년 보다 낮을 전망이다. 3Q26에는 북미 고객 폴러 블폰 기여도 있고, IT OLED도 BEP 수준까지 매출이 증가할 수 있어, 실적 성장 그림에는 변함이 없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9,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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