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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세무역개발원, 60년 전문성 바탕 안전경영·공익실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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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세무역개발원, 60년 전문성 바탕 안전경영·공익실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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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세무역개발원(회장 직무대행 백형민)이 ‘2026 국가 ESG 우수기업’에서 ESG 기업윤리 부문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한국관세무역개발원은 60년 이상 관세·무역 연구와 보세화물관리를 수행해 온 전문 기관이다.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관세·무역 정보 무료 제공, 전문 도서 및 학술지 발행, 정부 개발도상국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참여, 각종 학술대회 지원을 수행해 국민 편익 증진과 공익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물류업계 최초로 한국서비스품질우수기업(SQ) 인증을 획득해 고객 만족 경영을 선도하고 우수공인업체(AEO) 및 ISO45001 인증을 기반으로 법규 준수 및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등 수출입물류업계의 안전 표준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한국관세무역개발원은 물류사업을 통한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물류 관련 교육기관과 업무협약(MOU)을 맺어 우수 학생 장학금 지원, 물류현장 개방을 통한 실무 경험 기회 제공, 취업 기회 확대와 정보 교류 등을 수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특수학교 및 산업재해 피해자를 지원하고 보육시설에 생필품을 후원하는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남주 기자 namj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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