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포토] 순직한 아들 대신 카네이션 달아드린 이재명 대통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포토] 순직한 아들 대신 카네이션 달아드린 이재명 대통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8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어버이날 기념식에서 순직 소방·경찰 공무원 부모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있다. 이 대통령은 축사에서 “가장 위험한 현장에서 마지막까지 소임을 다했을 젊은 청년들의 숭고한 희생을 무겁게 기억하겠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