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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리틀 버핏' 최준철 "아직 못 오른 종목 많아" [한경 프리미엄9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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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리틀 버핏' 최준철 "아직 못 오른 종목 많아" [한경 프리미엄9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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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리틀 버핏' 최준철 "아직 못 오른 종목 많아"

    동서, 메리츠금융, 오리온 등 저평가된 종목에 장기 투자해 시장을 이기는 수익률을 기록한 ‘리틀 버핏’. 한국의 대표적 가치투자자 최준철 VIP자산운용 대표를 만나 그의 투자 원칙과 비전을 들어봤다.
    "더 오르기 전에 사야 해"…1% 고수, 집중매수 종목은
    투자 수익률 상위 1% 고수는 어떤 종목을 담았을까. 그리고 어떤 종목을 매도했을까. 고수들의 포트폴리오를 통해 각 종목의 수급 현황과 실적 전망까지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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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을 둘러싼 수주 경쟁이 심화하고 있다. 수출이 성사되면 국내 부품 공급망 전반에 장기 수익이 기대된다. 수주 가능성과 그에 따른 수혜 업종까지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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