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가뭄 속 마지막 남은 노인과 옥수수 씨앗 한 알을 통해 생명의 존엄과 인간다움의 본질을 묻는다.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보이자 중국 현대문학의 거장 옌롄커가 ‘가장 애착을 느끼는 소설’이라고 밝힌 대표작이다. (북다, 188쪽, 1만6800원)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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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 속 마지막 남은 노인과 옥수수 씨앗 한 알을 통해 생명의 존엄과 인간다움의 본질을 묻는다.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보이자 중국 현대문학의 거장 옌롄커가 ‘가장 애착을 느끼는 소설’이라고 밝힌 대표작이다. (북다, 188쪽, 1만6800원)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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