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프로야구 2026 KBO리그 KT와 롯데 경기가 외부 쓰레기 소각장 화재로 중단됐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27분께 kt위즈파크 외부 분리수거장에서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해 8시37분께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뉴스
와우넷 오늘장전략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