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09.3만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30.9만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75.0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1.7%, 48.2%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LG전자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견조한 실적 성장 속에 미래 먹거리를 준비한다 - BNK투자증권, 매수
05월 04일 BNK투자증권의 이민희 애널리스트는 LG전자에 대해 "2Q26에도 별도 매출액, 영업이익은 7%, 34%y/y 성장. 목표주가 17만원으로 상향 조정, 투자의견 '매수' 유지: 관세, 전쟁, 원자재 및 부품가 상승 등, 어려운 대외 경제 환경에도 불구하고 고부가 제품 확대와 민첩한 대응력으로 동사는 견조한 YoY 실적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음이 의미가 있다. 최근 로봇사업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액추에 이터 기술 경쟁력과 우수한 공급망 보유, 그리고 그동안 프리미엄 가전 시장 에서 보여준 성과를 고려하면, 상업용 및 홈 로봇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13% 상향 수정하며, 신사업 성장성을 고려하여 목표주가를 17만원(P/B 1.2x 적용, P/EBIT 과거 상단 8x에 해당)으로 상향 조정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