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서울교육청, ‘당뇨병 학생 지원 계획’ 시행…학교 현장 지원 강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교육청, ‘당뇨병 학생 지원 계획’ 시행…학교 현장 지원 강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교육청은 당뇨병을 앓는 학생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당뇨병 학생 지원 계획’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우선 새 학기 시작에 맞춰 각 학교의 당뇨병 학생 현황을 파악한다. 당뇨병 학생이 있는 학교에는 응급관리 물품과 투약 환경 구축을 위한 예산을 지원한다.


    교직원을 대상으로 당뇨병 관련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등도 교육한다. 서울대병원과 연계한 연수 과정도 운영한다. 교직원 교육자료를 자체 개발·보급하고 학교별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등도 추진한다.

    김천홍 서울교육감 권한대행은 "당뇨병 학생이 학교생활 속에서 불편함 없이 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지원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