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왼쪽)은 춘천 라비에벨골프앤리조트에서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사랑의 버디’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30일 발표했다. 대회 주최사인 DB손보는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강원 춘천의 라비에벨골프앤리조트 올드코스에서 열린 KPGA 투어 개막전 프로미오픈에서 참가선수들의 버디 1개당 5만원씩을 적립하는 나눔 이벤트를 벌였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1567개의 버디가 나와 7835만원의 기금이 모였고, 적립금은 DB손해보험이 전액 부담했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