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영원무역, 방글라데시 임직원에 안경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영원무역, 방글라데시 임직원에 안경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의류 제조 전문기업 영원무역이 방글라데시에 조성한 자사 친환경 공단 ‘KEPZ’(한국수출가공공단)에 근무 중인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력검사를 실시하고 시력교정이 필요한 1만2300명에게 안경을 무상으로 지원(사진)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원무역은 2019년부터 총 7만8000명의 시력검사를 시행해 이 중 2만4000명에게 안경을 지원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