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서울시청 앞에서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기후위기를 가속하는 예산 집행을 비판하는 ‘기후 신문고’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단체는 이날 서울시청 앞에서 시민들이 '기후 신문고'를 울려 기후위기를 외면하는 제도권에 대한 분노와 절박함을 표현하고, 다가오는 지방선거에 출마한 서울시장 후보들에게 기후 대응 예산 제도강화를 촉구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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