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출입은행은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본점에서 11개국 주한 외국 대사 등을 초청해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라운드테이블’을 열었다. 핵심 광물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행사였다. 수헤 수흐볼드 주한 몽골 대사(앞줄 왼쪽 네 번째부터),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 에드윈 길 멘도자 주한 필리핀 부대사 등이 박수를 치고 있다.
수출입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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