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앤씨테크는 자회사 엠티씨코리아를 흡수합병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번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고 기타 합병대가를 교부하지 않는 무증자합병 방식으로 이뤄진다.
회사는 불필요한 비용 절감과 인적, 물적 자원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고,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흡수합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엠티씨코리아 발행주식을 100% 소유하고 있어 합병 완료 후 피앤씨테크 경영권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설명했다. 합병 계약일은 오는 23일이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