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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소비재 업체 베트남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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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소비재 업체 베트남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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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항만공사는 베트남 수출 유통망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모집한다.

    베트남 핵심 소비시장인 다낭에서 8월 개최되는 '한·베 페스티벌'과 연계해 소비재 기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한다.


    해당 사업 분야는 식품·생활용품·유아용품·패션 등이다. 총 15개의 업체를 선정해 페스티벌의 부스 제공, 전시·상담을 도와주고 현지 온라인 유통망의 입점도 지원한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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