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은 18일 6·3 지방선거 서울특별시장 최종 후보를 발표하기로 했다.
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6∼17일 실시된 국민 여론조사와 당원 투표 결과를 합산한 경선 결과를 이날 오전 발표한다.
국민의힘에서는 박수민 의원, 오세훈 현 서울시장, 윤희숙 전 의원(가나다순)이 최종 후보 자리를 놓고 경선을 치러온 상황이다.
김정우 기자 enyo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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