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타본 사람은 또 탄다"…한강버스 20만 돌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타본 사람은 또 탄다"…한강버스 20만 돌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강버스가 정식 운항 7개월 만에 누적 탑승객 20만 명을 넘겼다.

    서울시는 한강버스 탑승객이 지난해 9월 운항을 시작한 이후 10만 명을 달성하는 데 약 6개월 걸렸고, 이후 10만 명이 추가로 타는 데 47일이 소요됐다고 17일 밝혔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안 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타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한강버스의 매력이 입소문을 통해 확산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한강버스를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관광 콘텐츠와 연계할 계획이다. 한강변 11개 공원을 잇는 교통 이동 수단으로 활용하고 서울 ‘스프링페스티벌(봄축제)’ 등 다양한 축제와도 연결한다.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