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서울 중구 롯데리아 숙대입구역점에서 모델들이 롯데리아와 이찬양 셰프가 협업해 출시한 번트 비프버거를 소개하고 있다.
롯데리아는 ‘삐딱한 천재’로 불리는 이찬양 셰프와 협업해, 독특한 시각을 담은 신메뉴 ‘번트 비프버거’를 출시했다.
이어 “앞으로도 롯데리아의 브랜드 콘셉트에 부합하는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독창적인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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