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DL이앤씨, 종로에 4000억 ‘코리안리재보험 신사옥 건립공사’ 수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DL이앤씨, 종로에 4000억 ‘코리안리재보험 신사옥 건립공사’ 수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DL이앤씨는 서울 종로구 수송동 80 일원에 들어서는 ‘코리안리재보험 신사옥 건립 공사’를 수주했다고 17일 발표했다. 공사비는 3982억원(부가세 포함)이다.


    글로벌 재보험사인 코리안리재보험의 신사옥은 대지면적 7260㎡, 연면적 11만2600㎡에 지하 8층~지상 21층 규모로 건립된다. 당음달 착공에 들어가 2030년 7월 준공 예정이다. 신사옥은 광화문 핵심지 오피스 건물을 넘어 문화와 휴식 공간을 아우른다. 510석 규모의 콘서트홀과 2600㎡ 이상의 개방형 녹지공간이 들어선다.

    DL이앤씨는 ‘광화문 D타워’와 ‘남대문 그랜드센트럴’ 등 서울핵심권역(CBD) 내 주요 오피스 건물 시공 실적을 바탕으로 랜드마크 오피스 건물을 늘려간다는 구상이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코리안리재보험 신사옥 건립 공사는 DL이앤씨의 하이엔드 건축 기술과 고품질 시공 역량을 집약해 선보일 기회”라며 “CBD 내 랜드마크 프라임 오피스 건물로 완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은서 기자 ko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