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덕산하이메탈'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관련종목

2026-04-20 14:3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덕산하이메탈'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외국인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43.9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39.8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82.7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5.4%, 63.6%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외국인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덕산하이메탈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MSB, FC-BGA 따라간다
      04월 07일 메리츠증권의 양승수 애널리스트는 덕산하이메탈에 대해 "1Q26 Preview: 수익성은 아쉬우나 탑라인 성장 지속. 1Q26 별도 실적은 매출액 420억원(+60.5% YoY), 영업이익 17억원(-46.5% YoY)로 시장 컨센서스(18억원)에 부합할 전망이다. 2월 설 연휴에 따른 근무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및 기판 업황 호조에 힘입어 SB/MSB/CSB 전반의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특히 이익 기여도가 높은 MSB는 주요 대만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와 가격 인상 효과를 바탕으로 견조한 매출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은 가격 급등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단기 수익성 둔화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다행이도 3월부터 원자재 연동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일부 제품군에 대한 가격 인상을 단행함에 따라, 원가 부담은 점진적으로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