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는 올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1억4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3.2% 증가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413억700만원으로 15.4% 늘었다.
이번 실적은 해외법인 매출 증가가 견인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가별로는 튀르키예(52%), 포르투갈(49%), 러시아(34%), 인도(24%), 중국(9%) 순으로 매출이 늘었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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