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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비' 52주 신고가 경신, 증설 확정에 따른 Re-Rating 논리 필요 - 교보증권,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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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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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증설 확정에 따른 Re-Rating 논리 필요 - 교보증권, BUY
      04월 14일 교보증권의 박희철 애널리스트는 티엘비에 대해 "2026년 1분기 티엘비의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액 747억원(YoY +41.0%), 영업이익 95억원(YoY +407.8%, OPM 12.7%)으로 추정. 기판 수요 강세 지속에 따라 Full-Capa 수준의 대응 지속. 지속적인 제조 비용 증가 추세에도 견조한 이익률 수준이 이어지는 상황. BVH 중심의 고부가품 수요 지속이 핵심 요인. 추가적으로 1분기부터 SOCAMM 양산 매출이 반영되기 시작. 더 나아가 작년 하반기 진행했던 병목 증설로 인한 Capa Up 효과는 2026 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로 인식되기 시작하며 전사 실적에 기여할 전망.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95,000원으로 상향. 2026년 실적은 병목 공정 증설 시점을 재조정해 매출액 3,464억원(YoY +34.0%), 영업이익 483억원(YoY +85.9%, OPM 14.0%)으로 추정. Peer들의 경우 기판 슈퍼 사이클과 더불어 높은 밸류에이션 수준 유지. 동사 또한 중장기 성장 정체 가능성을 불식시키며 De-Rating 요소를 제거했다고 판단. 단기 수급 악화 부담은 있으나, 중장기 방향성을 감안하면 매력적."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95,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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