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KVIC, 모태펀드가 투자한 리벨리온 기업가치 3兆 달성 기념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VIC, 모태펀드가 투자한 리벨리온 기업가치 3兆 달성 기념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 기사는 04월 15일 19:13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한국벤처투자(KVIC)는 14일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의 기업가치 3조원 달성 기념식을 열었다고 15일 발표했다.

    한국벤처투자의 모태펀드는 시드 투자 단계부터 리벨리온에 투자했다. 모태펀드의 자펀드가 약 723억원을 시드 단계에서 투자했다. 이어 한국벤처투자는 리벨리온을 글로벌 팁스(Global TIPS) 1호 기업으로 선정했다. 리벨리온은 국민성장펀드의 제1호 직접투자 대상으로 의결되어 최근 기업가치 3조4000억원을 인정받으며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는 “리벨리온은 TIPS 등 정책 지원과 초기투자, 후속투자, 스케일업 자금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며 성장한 대표 사례”라며 “앞으로도 모태펀드를 통해 혁신기업의 성장 단계별 자금 공급을 지원하고, 국가 전략산업 분야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 이대희 한국벤처투자 대표와 이창민 본부장 및 서울대기술지주, 카카오벤처스, KB인베스트먼트, SV인베스트먼트 등 초기 투자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후 간담회에서 초기 투자 활성화 방안, AI 산업 밸류체인의 투자 전략, 혁신기업 성장을 위한 정책금융의 역할 등을 논의했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