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가나 유망 축구선수, 무장 강도 습격에 사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가나 유망 축구선수, 무장 강도 습격에 사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아프리카 가나에서 자국 축구 1부리그인 가나프리미어리그(GPL) 시합을 위해 이동하던 팀 버스가 무장강도에게 공격받아 선수 1명이 숨졌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가나축구협회는 13일(현지시간) 성명에서 베레쿰첼시팀의 버스가 전날 사마르텍스팀과 GPL 시합을 마치고 돌아오던 길에 무장 강도의 공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 공격으로 베레쿰첼시의 윙어 도미닉 프림퐁(20)이 머리에 총을 맞아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고 연맹은 밝혔다.

    가나축구협회는 리그 경기를 위한 이동 중 보안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가나에서는 2023년에도 사마르텍스와 시합 이후 돌아오던 레곤시티 팀 버스가 무장강도의 공격을 받은 바 있다고 알자지라방송이 보도했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