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회 국교위 문해력 특별위원장은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7차 회의에서 “(한자 교육 문제를) 충분히 개방적으로 논의하겠다”며 “확정되기 전에 학생과 학부모에게 혼란을 주는 일은 없게 하겠다”고 밝혔다. 문해력 특위는 학생들의 문해력 신장을 위한 정책 지원과 개선 방향을 제언하는 한시적 기구로, 현장 교원과 학계 전문가 등 16명이 활동한다.
이미경 기자 capita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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