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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앤드테크놀러지, 150억 투자 유치 [VC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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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앤드테크놀러지, 150억 투자 유치 [VC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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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04월 08일 17:35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벤처캐피털(VC) 및 스타트업 정보업체인 The VC와 함께 지난주 VC 투자 현황을 요약 정리해 드립니다. 오늘의 투자에서 내일의 아이디어를 얻으시기를 바랍니다.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DX) 기반 병원 서비스 플랫폼 전문 기업 피플앤드테크놀러지는 1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국내 제약사 동아에스티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습니다. 피플앤드테크놀러지와 동아에스티는 실시간 환자 모니터링 사업에서 협력해 왔습니다.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키움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가 후속 투자했고 원티드랩파트너스, 파인밸류자산운용, 보광인베스트먼트, 코너스톤투자파트너스, IBK캐피탈 등이 신규 투자했습니다.

    나노의학 기업 세닉스바이오테크가 125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마쳤습니다. SBI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CKD창업투자, SL인베스트먼트, 인터밸류인베스트먼트, 스케일업파트너스 등이 참여했다. 기존 세닉스에 시드 및 시리즈A로 투자한 기관 9곳 중 6개 기관도 후속 투자했습니다. 세닉스는 중증 급성 염증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입니다.


    한우 조각투자 상품을 개발한 스탁키퍼는 7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산업은행, 롯데벤처스, 인라이트벤처스, 제이커브인베스트먼트 등이 투자했습니다. 이 스타트업은 한우에 공동투자한 뒤 수익을 나누는 ‘뱅카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로봇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브릴스는 포스코로부터 70억원의 투자를 받았습니다. 포스코홀딩스 전략펀드가 50억원, 포스코 기업형벤처캐피탈(CVC) 펀드가 20억원을 출자했습니다.

    이고운 기자 cca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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