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은 7일 전북혁신도시에 자본시장 특화 기능이 집적된 통합 금융거점을 조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지역에 은행과 증권, 자산운용 등 주요 계열사가 모인 ‘하나금융 자본시장 One-Roof센터’를 신설하기로 했다. 하나손해보험은 전주 완산구에 있는 호남권 콜센터를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150명을 전북혁신도시에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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