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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유플러스, AI로 '디지털 명품' 경험 완성…최상의 고객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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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유플러스, AI로 '디지털 명품' 경험 완성…최상의 고객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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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의 통합 디지털 플랫폼 ‘U+one(유플러스 원)’이 ‘202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 고객센터·멤버십 통합 앱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U+one은 ‘Simply U+’라는 브랜드 약속을 실체화한 결과물로, 고객센터와 멤버십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하고 대화형 인공지능(AI)을 적용해 고객이 혜택을 찾아다니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성과는 지표로 증명됐다. 2월 기준 일간활성이용자(DAU)는 전년 대비 약 25% 증가했고, 인당 평균 앱 체류 시간은 통합 전 대비 35.8% 급증했다. 고객 신뢰 지표인 t-NPS(순추천지수)도 전년 동기 대비 23.8% 상승하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DCXI 통신 부문 1위, KNAC 이동전화 부문 1위, 웹어워드 코리아 통합대상 등 주요 고객경험 평가를 잇달아 석권하며 브랜드 가치를 공인받았다.


    김원기 LG유플러스 디지털CX트라이브 담당은 “U+one은 LG유플러스의 비전을 고객 일상에서 현실화한 결과물”이라며 “고객에게 프리미엄 디지털 경험을 지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원 기자 jiam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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