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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 청주가 키운 '땅심'…지역 농가서 기른 친환경 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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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청주시 우수 농·특산물 공동 브랜드 청원생명쌀이 ‘202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 지역특산물/쌀 부문 대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청원생명쌀은 농가와 100% 계약재배를 추진하며 국립종자원에서 보급받은 2품종(알찬미, 해들)으로 재배한다. 올해 생산 규모는 1371㏊로 청주시가 계약재배 신청 및 선정, 자재 지원, 기술 보급, 마케팅을 담당하며 청원생명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는 품질 관리와 유통 판로 개척에 힘쓰고 있다.


    청원생명쌀은 우렁이 농법(제초제 사용 금지), 지력 증진(볏짚 환원, 녹비 작물 재배, 완숙 퇴비 살포) 등 친환경 농법을 사용한다. 또 생산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에 걸쳐서 엄격하게 품질을 관리한다.

    청원생명쌀은 이러한 품질을 인정받아 2022년과 2024년 전국 최대 규모의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을 획득했으며 청원생명쌀만의 차별화 전략을 통해 고품질 쌀을 생산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브랜드 쌀로 평가받고 있다.


    김영서 기자 yskim055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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