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 Premier(신한 프리미어)가 ‘202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 PB서비스 부문 대상을 11년 연속 수상했다. 고객 한 분 한 분을 최고로 모신다는 의미를 담은 ‘신한 Premier’는 은행과 증권 역량을 모아 다양한 자산관리 채널을 운영하며 자산관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신한 Premier’는 리테일 고객의 종합자산관리 채널인 라운지·영업점을 기반으로 자산가 고객을 위한 1 대 1 포트폴리오 서비스를 제공하는 ‘PWM’, 가족과 가문 맞춤형 자문 서비스에 특화된 ‘패밀리오피스’, 기업가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뱅킹(PB)과 기업금융(IB) 솔루션을 결합한 ‘PIB’, 투자·세무·부동산·상속 등 전문가가 집단 지성을 발휘하는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SPP)’ 등 채널을 갖추고 ‘고객 중심 자산관리’라는 슬로건 아래 신뢰와 자부심을 선사하는 자산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신한 Premier 홀은 신한 Premier 거점 센터에 마련한 고급 라운지 공간으로 갤러리 연계 아트 팝업, 금융 세미나 등의 프로그램이 열린다.
지난해 ‘신한 Premier 홀 문화센터’를 열고 공예, 다도 등 정기 취미 강좌도 시작했다. 서울 도곡, 반포, 압구정, 여의도, 광화문, 청담 등 6곳의 홀을 운영 중이며 향후 더 많은 지역으로 늘릴 계획이다.
신한 Premier는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비금융 서비스 분야를 강화하며 금융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지원 기자 jiam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