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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이야기, 불황 속 남다른 경쟁력…안정적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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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소이야기, 불황 속 남다른 경쟁력…안정적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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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소소사골·육개장이 ‘2026 대한민국 명품브랜드대상’ 외식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을 12년 연속 수상했다.

    담소소사골·육개장은 소규모 20~30평대 100여 개 매장으로, 현재 연 600억원에 이르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 계속되는 경기 불황과 외부 영향에도 끄떡없이 동종 업계에서 최고 수준의 매출을 기록하며 눈에 띄는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담소 창업 점주 대부분은 담소를 이용해 본 고객이다. 또 기존 점주들로부터 소개받은 지인이 창업하는 사례가 많아 담소 경쟁력의 진가를 볼 수 있다. 점주들이 직접 입소문을 내고 있는 것이다. 직원으로 입사한 뒤 담소가 지닌 경쟁력을 체험하고 직접 담소를 창업해 사장이 된 직원 출신 점주도 벌써 17명을 넘어섰다.

    이는 ‘안정된 수익 실현’과 ‘본사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프랜차이즈로서 성공 가능성을 봤기 때문이다.


    본사의 가맹점 지원 수준도 여느 프랜차이즈와 차별화된다. 원가율을 업계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30%대 초반으로 낮추고 원자재 가격을 내려 공급하고 있다. 또 고문변호사, 고문노무사를 무료 지원하고 마케팅 비용을 전액 본사에서 부담한다.

    담소는 현재 신규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자기자본 30% 창업하기!’와 업종변경 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초저가로 업종변경 창업!’ 이벤트를 열고 있다.

    김지원 기자 jiam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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