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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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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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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372.7만주를 순매수했고, 개인들도 650.5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그동안 외국인은 1,042.7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7.1%, 48.9%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9일 연속 357.1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삼성E&A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중동 사태에도 에너지 분야 진출 확대는 긍정적 - 미래에셋증권, 매수
      04월 06일 미래에셋증권의 김기룡 애널리스트는 삼성E&A에 대해 "1Q26 Preview, 시장 예상치 부합 추정. 중동 사태, 단기 영향은 제한적, 에너지 분야 진출 확대는 긍정적: 미국의 이란 군사작전 개시 이후,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차 불거졌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장기화 가능성은 부정적 요인이나, 대체 루트 확보 등으로 발생 가능한 물류 리스크를 축소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사실상 마무리 단계인 바레인 밥코(지분법 반영) 프로젝트를 제외하면 중동 수행 현장에서의 인력 철수는 없는 상황이다. 반면, 에너지 분야 진출 확대를 목표로 한 사업 재편 추진과 성과는 점차 구체화될 전망이다. 동사는 미래 사업 성장 의지와 구체적 성과를 목표로 기존 화공·비화공 의 사업 분류를 ① 화공 ② 첨단사업 ③ New Energy 부문으로 변경 공시 계획을 밝힌 바 있다. New Energy 부문에는 중장기 성장의 축인 LNG, 청정에너지(그린/블루 수소/암모니아, SAF 등), Water 사업 등이 포함되어 있다. 현재 미국 LNG, 2세대 SAF(DG Fuels) 등 총 5개 프로젝트에서 EPC 전환을 목표로 FEED 업무를 수행 중이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3,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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