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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커피 빠르게 받는다"…스타벅스 '패스트 서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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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커피 빠르게 받는다"…스타벅스 '패스트 서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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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코리아가 매장의 피크 시간대에 빠르게 음료를 제공받을 수 있는 ‘패스트 서브’ 서비스 운영을 6일 시작했다. 주문이 몰리는 시간대에 대상 음료를 사이렌 오더로 주문하면 더 빠르게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2024년 시범 도입한 ‘나우 브루잉’의 성과를 바탕으로 명칭을 바꾸고 편의성을 높였다. 지난 2년간 나우 브루잉으로 접수한 주문의 80%가 3분 이내에 고객에게 제공됐다. 해당 매장의 출근 시간대, 점심시간대 고객의 대기 시간이 평균 40초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벅스는 서비스를 정식 출시하면서 별도의 전용 화면을 통해서만 가능하던 주문 방법을 간소화했다. 일반 사이렌 오더와 동일하게 주문하더라도 대상 품목을 4개 이하로 주문하는 등 조건만 충족하면 패스트 서브 주문으로 자동 전환된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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