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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졌지만 갈 길 먼 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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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말 79개 전체 저축은행의 평균 연체율은 6.04%로 2024년(8.52%)보다 2.48%포인트 하락했다. 2021년(2.51%)이후 상승하던 연체율이 5년 만에 내려갔다. 자산 기준 상위 20개 저축은행으로 한정하면 연체율은 지난해 5.46%로 전년 대비 2.37%포인트 개선됐다.


    하지만 다른 상호금융 업권에 비해 저축은행 연체율은 여전히 높다. 지난해말 농·수협 단위조합을 포함한 상호금융의 연체율은 4.62%다. 저축은행보다 건전성이 나빴던 새마을금고 연체율도 지난해 6월 말 8.37%에서 같은 해 말 5.08%로 저축은행보다 낮아졌다.


    저축은행 중에선 DB저축은행이 2.39% 연체율로 유일하게 2%대 성적표를 받았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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