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다른 상호금융 업권에 비해 저축은행 연체율은 여전히 높다. 지난해말 농·수협 단위조합을 포함한 상호금융의 연체율은 4.62%다. 저축은행보다 건전성이 나빴던 새마을금고 연체율도 지난해 6월 말 8.37%에서 같은 해 말 5.08%로 저축은행보다 낮아졌다.
저축은행 중에선 DB저축은행이 2.39% 연체율로 유일하게 2%대 성적표를 받았다.
오유림 기자 ou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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