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시스템인 ‘실손24’로 접수된 삼성화재 실손보험 청구 건은 별도 심사가 없는 경우 자동 심사가 이뤄진다. 사고 정보를 자동으로 입력하고, 사고 내용과 진료 내역·약제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심사 결과를 내는 방식으로 속도를 높였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삼성화재는 지난 1월 삼성금융 통합 플랫폼인 ‘모니모’와 실손24를 연계해 앱 설치 없이도 실손보험 청구가 가능하다고 했다.
박시온 기자 ushire908@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