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북구 팔달동 인근 고속도로에서 버스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6일 오후 4시10분께 대구 북구 팔달동 경부고속도로 북대구IC 방면 금호분기점 부근에서 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절벽 아래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버스 운전자를 포함해 총 8명이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수 한경닷컴 기자 2su@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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