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이 운영하는 남성 뷰티 브랜드 비레디가 신제품 '아웃런 선스틱'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에어터치 제형을 적용해 끈적임과 묻어남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병풀 추출물 핵심 성분인 '테카(TECA)'를 함유해 외부 자극에 노출된 피부에 진정 효과를 줄 수 있도록 했다.
또 자외선 차단등급 최고 수준(PA++++)을 갖춰 야외 활동량이 많은 상황에서도 지워짐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비레디 관계자는 "아웃런 선스틱은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사용감과 지속력, 피부 컨디션 관리까지 균형 있게 설계한 제품"이라며 "번들거림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남성 선케어 솔루션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