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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숙박세일 페스타 동참…"중소여행사 손잡고 최대 9만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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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숙박세일 페스타 동참…"중소여행사 손잡고 최대 9만원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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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주관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봄편에 동참한다고 6일 밝혔다.

    11번가는 약 3만개 국내 숙박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9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중소여행사 연합 지원 형태로 참여해 판로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 돕기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우선,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비수도권(서울·인천·경기·세종 제외) 전 지역 숙박상품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는 숙박세일 페스타 할인쿠폰을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발급한다. 쿠폰은 1박 상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3만원 할인쿠폰(7만원 이상 결제 시), 2만원 할인쿠폰(2만원 이상 7만원 미만 결제 시), 연박 전용 7만원 할인쿠폰(14만원 이상 결제 시), 5만원 할인쿠폰(5만원 이상 14만원 미만 결제 시) 등 총 4종이다. 오는 30일까지 입실하는 예약 건에 대해 ID당 1장 사용할 수 있다.

    11번가는 단독 추가 할인혜택도 마련했다. 온다, 종이비행기투어, 트립일레븐 등 중소여행사 10곳과 함께하는 특별 기획전을 열고, 숙박세일 페스타 쿠폰과 중복 적용할 수 있는 1만원 할인쿠폰(20만원 이상 결제 시)과 5000원 할인쿠폰(10만원 이상 결제 시), 카드사 5% 추가할인(최대 1만원)을 제공한다. 모든 혜택을 적용하면 중소여행사 숙박상품 이용 시 할인 혜택은 최대 9만원이다.


    행사기간 라이브 방송과 타임딜 등 특가 코너를 통해 전국 각지 인기 호텔, 리조트 숙박권 등 특가 상품 판매를 이어간다.

    유승범 11번가 디지털/제휴담당은 "중소여행사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다채로운 국내 숙박 상품을 단독 할인가에 선보이게 됐다"며 "고물가로 여행 부담이 높아진 가운데 고객들에게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경제와 중소여행업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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