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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운명전쟁' 족상·관상 전문가 만났는데…"성형수술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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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운명전쟁' 족상·관상 전문가 만났는데…"성형수술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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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성형 전 관상이 더 좋다는 평가를 받고 좌절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지혜는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남편인 세무사 문재완과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에 출연한 관상, 족상 전문가 김백문 씨를 만난 모습을 공개했다. 김씨는 이지혜의 성형 전 얼굴을 본 후 "이전이 더 좋다"며 "(턱은) 그만 깎아야 한다"고 조언해 이지혜를 후회하게 했다.

    김씨는 이지혜의 발을 살펴본 후 "초년이 매우 힘들었을 것"이라며 "횡선이 많으면 초년 고통이 크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특히 16살 무렵 이지혜의 방황했던 시기를 정확히 짚어내 이들 부부를 놀라게 했다. 이지혜는 "그때 유학을 갔다가 자퇴하고 가출했다. 방황이 심했던 시기인데, 1995년 이야기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털어놨다.


    또한 문재완과 결혼한 2017년 이후 운명이 180도 바뀌었고, "남편이 귀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현재 번아웃을 느끼고 있지만, 지금은 쉴 때가 아니라 계속 달려야 하는 운세"라고 조언했다.

    남편 문재완의 족상에 대해서는 "머리가 좋으며, 작년과 올해 직업적 변동수와 문서 운(사무실 등)이 들어와 있다"며 "하반기에 공부 운이 좋아 내년이나 내후년에 자격증 취득 가능성이 보인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발가락 모양에서 '애처가' 성향이 보인다"며 "미래가 밝은 '대기만성형'"이라고 풀이했다.

    이지혜는 이후 진행된 관상 풀이에서 최근 인중 축소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하며 "인중이 수명이라고 하는데, 수명이 짧아졌을까"라고 질문했다. 김씨는 "인중을 줄이는 성형이 수명에 절대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다"고 했지만, 이지혜의 과거 사진을 보며 "원판 관상이 더 좋았다"고 했다.



    이어 턱을 깎는 것과 같은 과도한 성형을 자제할 것을 권고하며 "턱은 말년운이다. 하관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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