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기관이 28.9만주를 순매수했고, 개인들도 142.4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그동안 외국인은 173.9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6.9%, 62.1%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7일 연속 185.0만주 순매도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DL이앤씨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퀄리티 높은 저P/B주 + SMR 모멘텀 - KB증권, BUY
03월 31일 KB증권의 장문준 애널리스트는 DL이앤씨에 대해 "1분기 건설업종 전반의 주가 상승 속에서 DL이앤씨 주가 역시 3월 들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비우호적인 업황 속에 수주 부진 등으로 외형에 대한 부담이 존재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1) 주택 부문의 이익률 개선이 타사보다 빠르게 안정화 단계에 들면서 이익 퀄리티 및 이익증가의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점, 2) 업종 내 대표적인 저P/B 주식이면서 동시에 장부의 퀄리티가 높은 기업이라는 점, 3) 2025년 단순 가능성에 머물던 SMR, 그리고 X-Energy와의 협업이 보다 수면 위로 올라오는 과정이란 점에서 투자매력이 있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8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