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최강자 양보 못 해' … 제니 vs 리사 하루차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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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최강자 양보 못 해' … 제니 vs 리사 하루차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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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리사가 양보없는 비키니 대결을 펼쳤다.


    제니는 27일 미국 비치웨어&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프랭키스 비키니(Frankies Bikinis)와 협업한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JENNIE x Frankies Bikinis’ 컬렉션은 제니만의 독보적인 미감과 Frankies Bikinis 특유의 캘리포니아 감성이 결합된 프로젝트다. 특히 전 과정에 제니의 스타일이 깊이 반영됐으며, 스윔웨어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라인업이 포함됐다.




    제니는 "제가 좋아하는 여름의 순간들을 떠올리며 만들었다. 심플하면서도 사랑스럽고, 어디서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느낌을 담고 싶었다"며 "스윔웨어를 일상에서도 자연스럽게 스타일링할 수 있도록 작업했다"고 말했다.





    전날 리사 또한 과감한 휴양지 스타일을 선보이며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리사는 26일 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Go Bali?'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비키니를 입은 뒤태 사진을 올렸다.

    이국적인 배경을 뒤로한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만끽하는 리사는 고난도 요가 동작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이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달 27일 세 번째 미니 앨범 'DEADLINE'을 발매하고 약 3년5개월 만에 완전체 신보를 선보였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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