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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관광 vs 힐링' 맞춤형 여행 프로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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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관광 vs 힐링' 맞춤형 여행 프로모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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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어서울이 '콘셉트 여행' 테마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의 여행 목적과 성향에 맞춰 여행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 일본 오사카를 중심으로 한 관광 여행과 일본 전역에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힐링여행 테마로 구성됐다.


    관광여행 테마는 오는 5~6월 화, 수요일 탑승하는 오사카행 항공권과 기내식을 동시 구매한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105명에세 '간사이 조이패스'를 제공한다.

    간사이 조이패스는 지하철 버스 등 교통 이용과 주요 관광지 입장 및 할인 혜택이 포함된 지역 통합 패스다. 오사카·고베·교토 등 간사이 지역 내 인기 관광지 중 3곳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선착순 5명에게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입장권이 포함된 '프리미엄 간사이 조이패스'를, 나머지 100명에게는 '간사이 조이패스'가 각각 지급된다.

    응모는 트래블콘텐츠 애플리케이션(앱) 회원 가입 후 에어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패스 이용 기간은 다음 달 13일부터 7월31일까지다.



    힐링여행 테마에서는 일본 전 노선 항공권 예약 고객 대상 멘탈 케어 플랫폼 '마인드카페'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다음 달 16일까지 신청 페이지를 통해 심리 상담 20% 할인 및 심리검사 1만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이 어떤 여행을 원하는지에 초점을 맞춰 기획했다"며 "여행의 목적에 맞춘 다양한 혜택을 통해 고객 경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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