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주요 로펌, 건설안전·게임규제·IPO·중국투자 세미나 잇따라 [로앤비즈 브리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주요 로펌, 건설안전·게임규제·IPO·중국투자 세미나 잇따라 [로앤비즈 브리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정보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26일 로펌업계 뉴스를 브리핑합니다.

    화우, '선택적 셧다운' 게임 규제 쟁점 논의

    법무법인 화우는 4월 7일 서울 아셈타워에서 제12회 게임대담회 '선택적 셧다운 조항과 게임산업의 굴레'를 개최한다. 2021년 강제적 셧다운 제도 폐지 이후에도 유지되고 있는 선택적 셧다운 제도의 법적 타당성과 글로벌 규제 동향, 게임·OTT 등 콘텐츠 플랫폼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집중 조명하는 자리다.


    정호선 변호사가 선택적 셧다운 제도의 법적 검토를, 이수경 변호사가 해외 연령인증 규제 동향을 각각 발표한다. 이후 정한근 화우 고문(前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실장)을 좌장으로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대담이 이어지며, 이광욱 신사업그룹장이 규제 실효성과 형평성을 균형 있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지평, 4월 15일 'IPO 포럼' 개최…변화된 규제환경 대응 모색

    법무법인 지평 자본시장그룹은 4월 15일 본사 오디토리움에서 '2026 지평 IPO 포럼'을 개최한다. 이행규 대표변호사가 개회사를 맡으며, 코스피 5000포인트 달성 이후 활기를 띠는 IPO 시장을 조망하는 한편 상법 개정에 따른 이사 충실의무 확대, 중복상장 심사 강화, 토큰증권(STO) 제도화 등 변화된 규제 환경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서민아 파트너변호사·공인회계사가 2026년 IPO 주요 쟁점을, 이유진 파트너변호사가 개정 상법 하에서 상장예정기업의 준비사항을 각각 발표한다. 미래에셋증권 IPO본부 김태오 팀장도 패널로 참여하며, 채남기 고문이 폐회사를 맡는다. 참석자에게는 지평이 발간한 '2026 지평 IPO 실무연구' 책자를 증정한다.
    태평양, 중국 소수지분 투자 법률 이슈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 태평양 중국유닛은 4월 22일 한중 관계 개선과 함께 주목받는 중국 첨단기술기업 소수지분 투자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pre-IPO 투자 구조 설계부터 put option 행사 관련 분쟁, exit 전략까지 실무적 법률 이슈를 망라하며, 이준기 대표변호사가 개회사를 맡는다.


    양민석 변호사가 중국 소수지분 투자 관련 법적 이슈를, 김호연 중국변호사가 exit 방식 및 중국 기업 IPO 동향을 세션별로 발표한다. 권대식 변호사가 사회를 맡으며, 중국 시장 진출 또는 전략적 협력을 검토 중인 국내 기업 담당자들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율촌 중대재해센터, 건설업 특화 세미나 성료
    법무법인 율촌 중대재해센터는 지난 26일 건설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건설업 중대재해·산업안전 성공적인 예방 및 수행 사례'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 정유철 중대재해센터장 주재로 건설안전특별법 제정 동향, 중대재해처벌법 컴플라이언스 전략, 실제 무혐의·무죄 사례 분석 등 건설업 특화 주제를 망라했다.

    정원·정대원·정인태 변호사와 이동현 수석노무사, 김해현 전문위원이 각 세션을 맡았으며, 종합토론에는 현대건설 임병천 안전기획실장, CJ대한통운 건설부문 유용태 수석 안전경영팀장, 대우건설 김대희 변호사 등이 패널로 참여했다. 정유철 센터장은 "건설업 특유의 복합적 리스크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안을 지속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란 기자 why@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