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한앤소울, 팬들 만난다…첫 단독 팬미팅 4월 26일 개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승한앤소울, 팬들 만난다…첫 단독 팬미팅 4월 26일 개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승한(XngHan)이 처음으로 단독 팬미팅을 연다.

    승한은 오는 4월 26일 서울 중구 엑스칼라(XSCALA)에서 오후 2시와 6시 두 차례에 걸쳐 '2026 승한앤소울 팬미팅 렛츠 글로우(Let's Glow)'를 개최한다.


    특히 승한은 자신의 아티스트 브랜드 '승한앤소울'에 맞춰 최근 공식 팬클럽명을 '승한앤메이트(XngHan&Mate)'로 발표하고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팬미팅으로 오랜만에 팬들과 직접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팬미팅 티켓 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4월 2일 팬클럽 선예매가, 3일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한편, 승한은 2025년 7월 승한앤소울 첫 싱글 '웨이스트 노 타임(Waste No Time)'으로 솔로 데뷔해 글로벌한 호응을 얻었다. 현재 4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