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턴어라운드는 시작에 불과하다
03월 25일 하나증권의 권태우 애널리스트는 아이티엠반도체에 대해 "배터리 발열 제어 기술 기반으로 디바이스 영역까지 아우르는 IT 부품 전문 기업. 구조 개선·성장·확장 3축 기반 포트폴리오 전환. 실적 저점 통과 이후 수익성 회복 본격화 전망: 2026년 실적은 매출액 4,129억원(-31.5% YoY), 영업이익 104억원으로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2025년이 북미 물량 감소와 사업 철수에 따른 설비 손상 반영(596억원) 등 실적 저점을 형성한 해였다면(빅배스), 2026년은 감가상각비 감소와 전자담배·국내향 보호회로 매출 확대가 맞물리며 수익성 회복이 본격화되는 시점이다. 이에 따라 EBITDA는 2025년 445억 원을 저점으로 개선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본업의 안정적인 이익 구조 위에 방산·로보틱스 사업의 가시성이 더해질 경우, 멀티플 재평가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이라고 분석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